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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age > Korean Site > 도사산호
Update 2009년03월03일
1812년 무로토 앞바다에서 어부가 산호를 건져올린 것을 시작으로 일본의 산호역사도 함께 시작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그 이후 고치현은 산호의 산출현으로 위치를 확립, 일부는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산호 특유의 신비로운 색조를 지닌 가공품은 장식품이나 미술공예품, 벽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