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산호

도사산호

 1812년 무로토 앞바다에서 어부가 산호를 건져올린 것이 일본 산호 역사의 시작이라 전해집니다.
 그 후 고치현의 산호 출하량은 일본 내에서도 상위를 차지하게 되어 일부는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산호 특유의 신비로운 색을 지닌 가공품은 장식품이나 미술 공예품, 벽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