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화지(和紙)

도사화지(和紙)

 약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사 화지(和紙)는 에도 시대에 들어서 고치의 주요특산품으로 보호되어 개량을 거듭해 왔으며, 전통있는 지방의 특수산업으로 도사시 및 이노초 등의 주요 산업으로 번창해 왔습니다. 손으로 직접 뜨는 화지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생산량은 감소하고 있으나, 다양한 종류와 고품질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예 용지나 종이 가공품 등의 신제품도 개발되고 있습니다.